|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클래시스가 총 5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
클래시스는 10일 이사회를 열고 두 건의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을 삼성증권과 체결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건당 250억원 규모다. 1차는 오는 10일 체결, 내년 6월10일까지 운용한다. 2차는 오는 30일 체결, 내년 6월30일까지 운용한다.
이에 앞서 지난 5일 피부미용 의료 동종업체 휴젤이 7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을 NH투자증권과 체결하고,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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