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2024년 12월 6일 기준, 디시트렌드에서 진행 중인 ‘비 오는 날 생각나는 발라드 가수’ 투표에서 지드래곤이 6,092표로 1위를 차지했다. 빅뱅은 4,752표로 2위를 기록하며 꾸준히 사랑받는 그룹임을 증명했다. 투표는 오는 12월 8일까지 진행되며, 발라드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1위: 지드래곤 – 발라드 감성과 힙합의 조화
지드래곤은 6,092표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지드래곤은 힙합, R&B, 발라드를 넘나들며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한다. 팬들은 그의 목소리에 대해 “깊은 감정이 담겨 있어 듣는 이의 마음을 울린다”고 호평하며, 그의 음악적 성장과 도전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2위: 빅뱅 – 발라드로도 빛나는 K-POP 레전드
빅뱅은 디시트렌드 투표에서 4,752표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빅뱅은 힙합과 댄스뿐 아니라 발라드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다재다능한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팬들은 “빅뱅의 발라드는 언제 들어도 진한 여운을 남긴다”며, 이들의 음악적 역량에 감탄을 표하고 있다.
3위: 임영웅 – 감성 발라드의 대명사로 자리잡다
임영웅은 4,644표로 3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트로트와 발라드를 넘나드는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팬들은 그의 발라드에 대해 “듣는 이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치유의 목소리”라고 표현하며 큰 지지를 보내고 있다.
4위: 성시경 – 발라드의 정석을 보여주는 목소리
성시경은 1,287표를 얻으며 4위에 올랐다.
성시경의 부드럽고 섬세한 목소리는 비 오는 날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며, 오랜 기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팬들은 “성시경의 노래는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감동을 준다”며 그의 음악을 꾸준히 응원하고 있다.
5위: 아이유 – 세대를 초월한 발라드 퀸
아이유는 1,208표로 5위를 기록했다.
아이유는 발라드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에서 꾸준히 히트곡을 내놓으며 ‘국민 가수’로 자리잡았다. 팬들은 그녀의 발라드에 대해 “아이유의 목소리는 비 오는 날을 더욱 감성적으로 만든다”고 평가하고 있다.
6위부터 20위까지 순위 소개
6위부터 10위에는 데이식스(699표), 이무진(218표), 로이킴(66표), 엑소(30표), 성진(12표)가 이름을 올렸다. 11위부터 20위에는 허각, 우디, 박효신, 임재현, #안녕, 황가람, 플레이브, 너드커넥션, 악뮤, 순순희(지환)가 포함됐다.
현재 디시트렌드 투표는 127개의 댓글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팬들은 “힙합의 상징 지드래곤 팬들의 사랑은 영원합니다 ~~~❣️”, “지디는 언제나 넘사벽”라며 열띤 지지를 보내고 있다. 투표는 12월 8일 종료될 예정이며, 최종 순위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