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KB금융의 콘텐츠 플랫폼 ‘KB의 생각, KB Think(싱크)’ 누적 조회 수가 300만 회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KB의 생각’은 올해 2월부터 시작한 KB금융그룹의 생활 금융정보 콘텐츠 플랫폼이다. 매일 새로운 콘텐츠 30여 편을 발행한다.
올해 2월부터 현재까지 누적 발행한 콘텐츠가 3만 개를 넘는다. 월간 조회 수는 상반기 평균 8만 회에서 지난 11월 100만 회로 성장했다.
특히 경제 칼럼니스트 김경필, 경제 전문 작가 박지수, 정우영 스포츠 아나운서 등 외부 전문가 10여 명과 KB 내부 전문가 250여 명이 필진으로 참여했다.
KB금융지주와 5개 계열사(KB국민은행, KB증권, KB라이프, KB캐피탈, KB저축은행) 소속 자산관리 전문 PB센터장, 부동산 전문위원, 증권 애널리스트, 회계사, 세무사, 변호사 등이 신뢰도 높은 콘텐츠를 제작했다.
‘KB의 생각’은 ▲다양한 금융 정보 ▲KB 금융 전문가의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 ▲금융사기 예방, 청소년 금융 교육 등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 콘텐츠 등으로 구성했다.
‘KB의 생각’ 관계자는 “콘텐츠가 넘쳐나다 보니, 정확한 정보를 찾는 일이 더욱 어려워졌다”며 “고품질의 콘텐츠를 누구나 무료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금융 콘텐츠 플랫폼으로 자리 잡겠다”고 목표를 밝혔다.
‘KB의 생각’은 홈페이지, KB스타뱅킹, KB Pay, KB손해보험, 리브모바일 앱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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