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진현준, 1000명의 아이들 결연 챌린지 참여

사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올해 3월 ‘이별일기’로 데뷔한 가수 진현준이 지난 8일 ‘1000명의 아이들 결연 챌린지에’에 참여했다. 

진현준은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음악이 울려 퍼진 후 생각치도 못하게 데뷔곡 ‘이별일기’가 주목을 받은 신인이다.  

진현준은 지난 22년부터 튀르키예 지진, 모로코 지진, 호우 피해 극복 등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후원을 해왔다. 

진현준은 "음악을 하며 얻는 수익금의 일부를 정기적인 기부에 사용 되길 바란다”며 “누군가의 도움을 받은 만큼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나누고 싶었고 추워지는 계절에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삶의 불씨를 키워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진현준은 ”이별일기“를 시작으로 “아주 짧은 꿈을 꾸었어”를 발매했다. 내년 초 세번째 곡을 발매할 예정이다. 

1000명의 아이들 결연 챌린지는 스마트투데이와 NGO '함께하는 사랑밭'에서 주관하는 주관하는 릴레이 기부 행사다.

부모의 사망, 이혼, 질병, 가난 등 다양한 이유로 교육의 기회를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국내외 1000여명 아동들이 후원자를 찾을 때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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