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유한양행이 매해 1건 이상의 R&D기술수출을 하겠다고 밝혔다.
유한양행은 31일 내놓은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유한양행은 현재 전임상 포함 33개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또 지금껏 5건의 기술수출 실적을 갖고 있다.
매년 2개 이상의 신규 임상 파이프라인 도출과 함께 매년 1건 이상의 기술수출을 목표로 제시했다.
유한양행은 이를 통해 최근 10년간 연평균 6.7%이던 성장률을 10%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수익성도 최근 10년 평균 6.9%에서 8% 이상으로 가져갈 방침이다.
또 오는 2027년까지 자사주 1%를 소각키로 했다. 자사주 1%는 시가 1200억원 상당이다. 2027년까지 배당금은 총 30% 이상 증액키로 했다. 이를 통해 주주환원율 평균 30% 이상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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