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BNK금융지주는 올해 3분기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4.15% 증가한 2128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애널리스트 추정치 평균값) 2189억원을 소폭 하회했다.
3분기 누적 순이익은 7051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6.11% 증가했다.
자회사 실적을 보면, 부산은행의 3분기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06% 증가한 1332억원을 기록했다. 경남은행의 3분기 순이익은 86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01% 증가했다.
BNK투자증권은 3분기 순손실 37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와 전기 대비 적자를 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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