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한국 문화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구찌 문화의 달'을 기념해 기획된 이번 '‘두 개의 이야기: 한국 문화를 빛낸 거장들을 조명하며’ 사진전은 사진작가 김용호의 시선을 통해 개념 미술가 김수자, 영화감독 박찬욱, 현대 무용가 안은미, 피아니스트 조성진 등 한국의 저명한 예술가들의 세계를 새롭게 탐구한다.
전시는 이태원에 위치한 파운드리 서울과 구찌 가옥에서 진행되며, 오는 10월 29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전시 예약은 구찌 공식 웹사이트와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이번 사진전에는 구찌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인 이정재, 박재범, 박규영, 뉴진스 하니를 비롯해 배우 김희애, 박해일, 하정우, NCT 재민, IVE 이서 등 많은 한류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