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글로벌 의료용 엑스레이 영상진단장비 전문기업 제노레이(대표이사 박병욱)가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하여 우수 인력 확보에 나선다.
제노레이는 소프트웨어 전문연구소 플렉스랩(FLEXLAB)의 특별채용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경력 2년 이하의 학사학위 이상 보유자 및 2025년 졸업 예정자로 소프트웨어 관련 전공자와 어학성적 보유자를 우대한다.
제노레이는 이 전형에서 ▲인공지능(AI) ▲영상처리 ▲디지털 덴티스트리 ▲모달리티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인재를 선발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을 시작으로 필기 테스트와 코딩 테스트, 실무 면접, 최종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12월 중 입사할 예정이다. 서류 접수는 내달 3일까지 잡코리아, 사람인, 잡플래닛, 원티드를 통해 가능하다.
신입 초봉이 6,000만 원 이상에 달하고, 직원들이 출퇴근시간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시차출퇴근제'를 운영중이다.
플렉스렙 직원의 평균 연령은 36세로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 문화가 장점이다.
제노레이 관계자는 “플렉스랩은 제노레이의 토탈 솔루션을 완성하는 곳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제노레이에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인재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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