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비앤에이치, 윤여원 대표이사 자사주 매입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이사가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7일 콜마비앤에이치 임원 지분 보고에 따르면 윤 대표는 지난달 25일부터 지난달 27일까지 사흘 동안 5190주를 주당 1만5384원씩 총 8000만원을 들여 매입했다. 

전체 발행 주식의 0.02%로 윤 대표의 보유 주식은 지난 4월 7.7%에서 7.7%로 늘었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콜마그룹 건강기능식품 계열사다. 1976년생 윤여원 대표는 콜마그룹 최대주주 윤상현 부회장 동생으로 지난 2020년부터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단독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윤 대표 역시 지배회사인 콜마홀딩스 지분 7.6%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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