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2024 서울비주얼패션위크(SKFW)가 지난 25일 "세대 간의 문화 융합"이라는 주제로 화려하게 개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키즈, 청소년, 성인, 시니어가 함께 참여해, 각 세대가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공연 패러다임을 선보였다. 특히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퍼포먼스는 주목을 받았으며, 서울 삼성역 섬유센터 3층에서 26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행사에서는 엠아이티엔터테인먼트(MIT)와 FOR.M 모델 프로그램이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FOR.M 모델들은 각 세대를 대표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과 퍼포먼스를 통해 세대 간 소통ㅐ과 융합을 상징하는 무대를 장식했다. MIT 엔터테인먼트는 세대와 문화를 초월한 독창적인 무대 연출로 이번 비주얼 패션위크의 중심적인 역할을 했다.
2024 서울비주얼패션위크는 다양한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패션과 공연을 통해 세대 간의 경계를 허물고 소통을 강화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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