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주)한화가 제1우선주와 제3우선주의 13%를 소각키로 했다.
한화는 25일 제1우선주(한화우) 2만8070주, 제3우선주(한화3우B) 306만7559주를 소각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한화는 한화모멘텀을 분할하는 과정에서 분할에 반대는 주주들이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하면서 해당 우선주들을 취득하게 됐다.
제1우선주는 5.86%, 제3우선주는 13.65% 비율로 소각하게 된다. 전체 자본금은 4895억5000만원에서 4740억7200만원으로 155억원 가까이 줄어들게 된다.
우선주 소각은 오는 11월1일 개최예정인 임시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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