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전라북도 군산시의 들어서는 고층 주상복합단지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군산’이 27일부터 선착순 지정계약에 돌입한다. 만 19세 이상이면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원하는 동호수를 선택할 수 있다.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군산’은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효성그룹의 진흥기업이 시공을 맡았다. 군산시 경장동 504-4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9층 2개 동, 전용 59~191㎡ 아파트 275세대와 오피스텔 전용 84㎡ 26실 등 총 301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선착순 지정계약에 나선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군산’은 다양한 금융 혜택도 제공한다. △계약금 5% △1차 계약금 500만 원 △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이 대표적이다. 계약금 5%는 일반적으로 아파트 분양가의 10%에 해당하는 계약금을 절반까지 완화한 것이다. 이어 1차 계약금은 500만 원만 부담하면 되며, 계약금을 제외한 중도금 전액은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다.
단지가 위치한 군산시 경장동은 신흥주거지로 변신 중이다. 그동안 군산에서 보기 힘들었던 높은 층수를 보유한 주거시설이 대거 조성될 예정으로 고층 신흥주거지의 면모를 갖추게 될 전망이다.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군산’은 39층 고층 설계를 통해 화려한 외관과 우수한 조망권을 모두 갖춘 주상복합단지다. 이에 따라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군산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롯데몰·이마트 등 대형 쇼핑몰과 롯데시네마·보건소 등 편의시설이 가깝고, 인근에는 미장동 도시개발구역이 개발 중이어서 주거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바로 앞에 군산 중심지를 관통하는 번영로가 위치해 시내 곳곳 이동이 편리하고 인근 군산IC를 통해 서해안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해 시외 이동도 쉽다. 여기에 고속·시외버스터미널, KTX군산역도 가까워 대중교통을 이용한 광역이동도 편리하다.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군산’ 주변에는 군산시청과 군산세무서, 검찰청, 지방법원 등 관공서와 공공기관, 복지시설이 밀집돼 있다. 행정타운이 가까운 주거단지는 뛰어난 직주근접을 갖춰 환금성이 도 우수하다는 특징이 있다.
도보 거리에 군산동초·미장초·진포중·군산고·군산제일고 등 초·중·고의 모든 학군이 위치해 있고, 미장동 일대에 형성된 학원가 이용도 편리하다. 이와 함께 단지 주변으로 토성산, 매미산, 통매산, 군산수송공원 등 녹지공간과 금강으로 이어지는 경포천 산책로도 마련돼 있어 휴식과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도 마련된다.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군산’에는 체육 및 레저활동을 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이 다채롭게 조성될 계획이다. 여기에 입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친환경 가구와 건축자재에서 나오는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베이크아웃도 실시할 예정이다.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군산’ 견본주택은 전라북도 군산시 미장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6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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