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프로텍은 삼성전자에 238억8000만원 상당의 반도체 제조장비를 공급키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15.6% 규모다. 내년 12월말까지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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