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한민형 기자|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LG유플러스 임직원 기금인 ‘천원의 사랑’과 함께 희귀병을 앓고 있는 환아 가정을 위한 의료비와 생계비 지원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천원의 사랑’은 매월 급여에서 1천 원을 공제해 적립한 기금으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이다.
LG유플러스는 이 기금을 한적에서 발굴한 소외계층 가정에 지원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 LG유플러스 임직원 대표로 참석한 김현우 팀장은 “매일 고통 속에 살고 있는 하린이와 하린이 아빠를 위한 도움이 필요할 것 으로 판단되어 모금을 진행하게 되었다”며“일상생활을 다시 회복하기 위해 충분한 금액은 아니지만 임직원의 마음이 전달되어 많은 기부자들이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와 LG유플러스는 △재난대응과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ESG 전략적 파트너십’체결 △U+알뜰폰 기부요금제 ‘희망풍차’ 출시 △소상공인과 결식아동을 지원하는 ‘황금도시락’ 캠페인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지원물품 전달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지원 △전기차 충전 나눔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도주의 실천을 협력중이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