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기아는 오는 4분기 안으로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4일 안내했다.
기아는 "이사회와 함께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수립 후, 해당 계획을 2024년 4분기 중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큰집' 현대차는 지난달 28일 2024 CEO 인베스터 데이 행사를 치르면서 밸류업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특히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주주환원율(TSR)을 현재 25% 수준에서 35% 이상을 높이기로 했다.
주당 최소 1000만원의 배당을 실시하고, 자사주 매입 소각 등을 통해 TSR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ROE 목표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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