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에스티, 전자부품 도전재 '아이엠디' 인수 결의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에프에스티는 전자부품용 도전재료인 패이스트 제조 판매 업체 아이엠디를 216억원에 인수키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구주 100%를 다음달 5일 현금 취득한다. 

아이엠디는 지난해 말 자산 184억원 규모 업체로 지난해 85억8500만원 매출에 3억3400만원의 순손실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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