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024년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 에서 건설사 20곳이 95점 이상인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최우수 등급을 받은 작년 23개사에서 3곳이 줄었다.
1인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올해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95점 이상의 최우수 등급을 받은 건설사는 현대건설,디엘건설.신동아건설,진흥기업,호반산업, GS건설, 계룡건설산업,한신공영,대우건설,HJ중공업,HL D&I한라,한양,동부건설,서한,반도건설,우미건설,대광건영,에이스건설,현대엔지니어링,대방건설 20개사다.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는 종합 전문건설 업체들의 상호 협력 및 발전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부는 매년 대기업과 중소기업으로 구분한 뒤 △협력업체 공동 도급 및 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육성 실적 △신인도 등의 항목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대우건설,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신동아건설, 동부건설이 새로 이름을 올렸고 지난해 최우수 등급을 받았던 DL이앤씨, 신세계건설, 중흥토건, 시티건설, 한화 건설부문, 포스코이앤씨, 호반건설, 중흥건설은 점수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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