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마리나베이' 즉시 입주 50세대 6월 일반 분양

글로벌 | 김윤진  기자 |입력
송도마리나베이
송도마리나베이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인천 송도 '더샵 송도마리나베이(2회차)'가 6월 중 50세대 일반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더샵 송도마리나베이는 인천 서해 바다의 조망권으로 우수한 개방감을 느낄 수 있으며, 수변공원이 단지 바로 앞에 조성되어 있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38층, 25개 동으로 구성되어 총 3100세대가 입주할 수 있는 대단지 아파트로, 이번에 공급되는 50세대는 모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74㎡ 6세대, 84㎡ 44세대 조합원자격상실분 총 50세대가 일반 공급된다. 

해당 단지는 2020년 7월 준공이 완료되어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실거주를 염두하고 있는 세대에서 즉시 입주 가능한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빠른 시간 내에 ‘내집마련’에 대한 주택 확보를 기대한다면 완공 및 입주 가능 시기를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즉시 입주 가능한 아파트는 급하게 이사가 필요하거나, 이자율이 상승할 가능성이 있는 부동산 시장에서 빠른 수요와 공급으로 입주까지 걸리는 소요시간을 단축시키기 때문에 금융적 이점이 높으며, 실거주뿐 아니라 임대를 염두에 두더라도 수익성이 높은 이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오션뷰라는 프리미엄 특권을 가진 입지에서는 즉시 입주가 가능한 부분이 더더욱 가점 요소로 작용될 수 있다. 

송도마리나베이는 동 간 넓은 거리로 트인 개방감을 느낄 수 있는 설계를 갖추고 있다. 송도의 주요 단지 커뮤니티 시설과 비교했을 때 더샵 송도마리나베이는 입주민들이 취미생활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오션뷰 조망이 가능한 피트니스클럽, GX룸, 사우나, 탁구장,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등 고급 커뮤니티 시설도 폭넓게 마련되어 있다. 단지 내에는 중앙광장, 다목적 잔디마당, 캐널형 수공간 등 서해의 친환경 입지와 잘 어울려지는 다양한 조경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또 미송초등학교, 미송중학교 등이 도보로 가능한 위치해 있으며, 단지 내부 영어유치원, 주민 체육시설, 어린이 놀이터가 있어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반응이 좋다는 것이 관계자 측의 설명이다. 

송도마리나베이 측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 청약제도 완화로 배우자 청약통장 가입기간 인정 등 진입 장벽이 낮아진 데다, 송도는 비규제지역으로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보니 예상보다 더 높은 수요의 흐름이 보이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해당 단지는 6월 입주자 모집 공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더샵 송도마리나베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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