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상생 배달앱 ‘땡겨요’ 이용자를 위한 ‘신한 땡겨요페이 통장’을 10만좌 한도로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신한 땡겨요페이 통장은 기본금리 연 0.1%에, 우대금리 2.9%포인트를 더해가 최고 연 3.0%를 받을 수 있는 입출금계좌다. 다만 우대금리 적용 한도는 잔액 100만원까지다.
우대금리 조건은 ▲땡겨요페이에 계좌를 등록하고 월 1회 이상 주문, ▲땡겨요페이에 신한은행 결제계좌가 연결된 신한카드를 등록하고 월 1회 이상 주문 중 하나만 충족해도 우대금리를 더해준다.
신한은행은 ‘땡겨요’ 이용고객이 쉽게 우대금리 혜택을 받도록 조건을 단순화했다고 설명했다.
신한은행은 출시 기념 이벤트로 ‘신한 땡겨요페이 통장’을 처음 만든, 신한은행 거래가 처음인 고객을 대상으로 전원에게 ‘땡겨요’ 3천원 쿠폰을 6장 제공한다. 쿠폰은 한 달에 1장만 쓸 수있다. 이벤트는 연말까지다.
또 6월 한 달간 신규 고객 전원에게 ‘땡겨요’ 5천원 쿠폰, 마이신한포인트 1천원을 추가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 SOL뱅크 앱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배달앱 ‘땡겨요’ 이용 고객에게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땡겨요 적금’에 이어 전용 입출금 통장도 출시했다”며 “향후에도 땡겨요 이용 고객이 다양한 금융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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