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보로노이가 임직원들에게 179억원 규모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했다.
보로노이는 29일 이사회를 열고 임직원 43인에게 25만6000주의 스톡옵션을 부여했다고 공시했다.
2년 뒤인 2026년5월29일부터 2년마다 25%씩 스톡옵션을 행사할 수 있다. 행사가액은 28일 종가 3만8450원에 비해 82% 높은 가격이다.
이번 스톡옵션에서 김성환 바이오연구총괄이 1만6000주를 받았다. 행사가 기준 11억2000만원 상당이다.
또 이상진 재무총괄은 1만2000주를 새로 부여받았다. 8억4000만원 상당이다.
보로노이 주가는 지난달 19일을 연중 바닥으로 최근 40일새 45% 가까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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