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이 29일까지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 스타힐스 가현숲’의 정당계약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검단 스타힐스 가현숲은 지하 3층~지상 최고 12층 15개동 총 70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지난 8일 진행된 전용면적은 59㎡ 35가구, 75㎡ 12가구, 84㎡ 46가구 등 일반분양 93가구 모집에 193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 2.07대 1을 기록했다.
단지 1km 이내에 초〮중〮고교가 있어 안전한 통학권이 조성되어 있다. 검단초, 금곡초, 능내초, 검단중, 검단고, 마전중, 마전고 등을 도보로 등하교 할 수 있으며, 검단도서관, 검단사거리의 유명학원 등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검단사거리역과 검암역을 통해 서울 30분대로 이동 가능하다. 서울지하철 7호선 검단연장(예정),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예정), 2호선 고양~파주연장(예정), GTX D 검단역도 신설 예정 등 교통인프라 확충이 예상된다.
단지 주변에는 쇼핑문화시설과 복지센터, 검단 먹거리타운, 우체국, 은행, 온누리병원, 검단탑병원 등 생활시설도 갖춰져 있고 가현산·토당산·토담공원·큰짝산 등이 있고 경인 아라뱃길 수향8경과 드림파크도 인접해 있어 휴식과 여가생활을 누리기에 좋다. 검단신도시에는 대규모 어린이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서희건설 관계자는 “검단사거리역과 편리한 교통, 자연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환경까지 검단에서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이 모여 있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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