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에버랜드 판다 가족 ‘바오 패밀리’와 협업한 '네오 쿠션'과 '네오 파우더' 제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가정의 달을 맞아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이 제품은 'WITH LOVE'를 콘셉트로 바오패밀리(러바오·아이바오·푸바오·루이바오·후이바오)의 사랑을 담았다.
‘라네즈X바오패밀리 네오 쿠션’은 매트와 글로우 쿠션 2종을 3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민트색 매트 쿠션에는 목마를 탄 푸바오의 어린 시절 모습을, 핑크색 글로우 쿠션에는 쌍둥이 아기판다(루이&후이)를 담았다. ‘라네즈X바오패밀리 네오 에센셜 블러링 피니시 파우더’에는 아이바오의 뒷모습이 프린팅 되어 있다.
라네즈와 바오패밀리가 협업한 네오 쿠션, 네오 파우더 제품은 5월부터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오프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리브영 전용 네오 쿠션 단품 기획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바오패밀리 이미지가 들어간 키링도 증정한다.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는 제품 구매 시 선착순으로 바오패밀리 인형 키링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라네즈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아모레성수에서 이달 12일까지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라네즈 NEO FOREST’를 주제로 운영되는 팝업스토어에서는 바오패밀리 포토존과 라네즈 네오 쿠션 및 파우더를 체험해 볼 수 있다.
라네즈는 이번 캠페인의 수익금 일부를 자연 보전 기관인 WWF(세계자연기금)을 통해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동물 서식지 보전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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