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의 퇴사한 공동창업자가 3200억원에 가까운 지분을 매각했다.
정혜신 씨는 27일 이날 보유 주식 160만주(3.07%)를 주당 19만7770원에 시간외매매를 통해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3163억원 규모다.
보유 주식은 41만6000주로 줄었다. 지분율은 3.85%에서 0.78%로 감소했다.
이날 주식시장에서는 정혜신 씨의 블록딜 소식이 전해지면서 알테오젠 주가가 크게 하락했다.
정혜신 씨는 박순재 대표의 배우자로서 알테오젠 공동창업자다. 지난해 9월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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