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삼성탑내과의원 이정인 원장, ‘대한민국 100대 명의’ 선정

산업 | 김윤진  기자 |입력
목동삼성탑내과의원 이정인 원장
목동삼성탑내과의원 이정인 원장

목동삼성탑내과의원 이정인 원장이 ‘2024 대한민국 100대 명의(주관 시사매거진)’ 소화기내과 부문에 선정됐다.

6일 목동삼성탑내과의원은 보건복지부 인증 내과 전문의이자, 내시경 세부전문의인 이정인 원장은 ‘오늘 건강을 위한 시간이 없으면 내일도 건강이 없다’는 진료철학을 바탕으로 음식의 소화·흡수·체내 저장·해독·배설 등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각종 소화기 질환의 예방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 이번 100대 명의 선정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정기적인 검진의 중요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교육해 오는 등 지역주민의 소화기 건강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100대명의 ‘소화기내과 부문’에 선정 소개됐다.

대한민국 100대 명의는 지역사회 의료 발전과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힘써온 국내의 수많은 의사 중 실력과 인성, 환자를 위하는 마음을 두루 갖춘 명의를 분야별로 선정해 소개한다.

국내 5대 암 중에서도 위암과 대장암은 발병률이 높고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발견이 매우 어려운 특징이 있다. 하지만 위암과 대장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한다면 긍정적인 예후를 기대할 수 있다. 따라서 정기적인 위·대장내시경 검사는 위암과 대장암을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특히 위암과 대장암은 40대 이후 발병률이 높아지므로 정기적인 내시경 검사가 필수다.

목동삼성탑내과의원 이정인 원장은 “소화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과거 내시경 및 초음파, 혈액 검사에서 특별한 병변이 없었다 하더라도 주치의가 정해주는 주기에 따라 반드시 정기적으로 관련 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정인 원장은 “평소 위암, 대장암 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짜거나 맵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과도한 음주 역시 삼가야 한다”며 “내장기관의 운동에 도움을 주는 섬유질을 섭취하면 도움이 되고 무엇보다 규칙적인 생활습관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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