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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카이라이프, 4분기 영업손실 261억원..적자전환

글로벌 |김세형 기자 | 입력 2024. 02. 05. 09:50

KT스카이라이프는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261억4500만원을 기록, 전년 동기 4700만원 흑자에서 적자전환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2621억5900만원으로 3.3% 줄고, 순손익은 1360억7900만원으로 전년 222억900만원 적자보다 적자폭이 커졌다. 

회사측은 매출은 인터넷 및 모바일가입자 순증으로 통신서비스 매출 지속상승했으나 경기침체로 광고 관련 매출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영업손익은 채널 협상이 완료되면서 프로그램 사용료를 소급 적용했고, 스카이TV의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 확대로 인한 무형자산상각비 등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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