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가 우크라이나에 현지법인을 세우기로 했다.
SG는 내년 12월31일 예정으로 90억6900만원을 들여 우크라이나 현지에 (가칭)USG를 설립키로 했다고 18일 공시했다. USG는 아스콘 제조업 등의 사업을 영위하게 된다.
SG는 "USG를 통해 우크라이나국 도로 복구사업 및 종전 후 우크라이나 도로 재건사업 추진 등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SG가 우크라이나에 현지법인을 세우기로 했다.
SG는 내년 12월31일 예정으로 90억6900만원을 들여 우크라이나 현지에 (가칭)USG를 설립키로 했다고 18일 공시했다. USG는 아스콘 제조업 등의 사업을 영위하게 된다.
SG는 "USG를 통해 우크라이나국 도로 복구사업 및 종전 후 우크라이나 도로 재건사업 추진 등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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