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츠바이스튜디오, '버닝비버 2023'서 모바일 게임 '캣츠랜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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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츠바이스튜디오 모바일게임
캐츠바이스튜디오 모바일게임 '캣츠랜드'

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인 게임 개발사 캐츠바이스튜디오(대표 조민근)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 1관에서 진행된 인디게임&컬쳐 페스티벌 ‘버닝비버 2023’ 오프라인 행사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캐츠바이스튜디오는 자사의 '캣츠랜드’라는 방치형 시뮬레이션 힐링 모바일 게임으로 행사에 참가해 10~30대 여성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냈다. 캣츠랜드는 올해 3월에 본격적으로 출시해 현재까지 모바일로 수천명이 다운 받아 즐길 정도로 인기가 많은 방치형 시뮬레이션 힐링 모바일 게임이다. 

캣츠랜드 모바일 게임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은 자신이 페스티벌의 대표가 되어 관객 유치, 고양이 매니저 고용, 시설물 건설 등 다양한 활동으로 행사 부흥에 힘을 쏟게 된다. 사이드 콘텐츠로는 푸드트럭을 통한 요리 생산, 디제잉 스테이지를 활용한 BGM 선정 등 ‘축제’에 맞는 요소들이 다수 준비돼 있는 점이 특징이다.

방치형 시뮬레이션 장르 게임은 매출 확장성이 낮을 것이라는 기존 트렌드가 현재 성공적으로 서비스 중인 방치형 게임들로부터 깨지면서 글로벌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아직 국내보다 해외 매출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국내에서 적지 않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장르이다. 

캐츠바이스튜디오 조민근 대표는 “이번 버닝비버 2023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캣츠랜드의 미래 가능성을 충분히 확인했다"며 “특히 캣츠랜드는 여성을 타깃으로 만든 게임인 만큼 10~30대 여성분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고, 많은 관심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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