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도봉 어울림 리버파크 청약 종료...평균경쟁율 10.5대 1

발코니 확장 포함 전용 84㎡ 분양가 9억원 대...27일~2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

글로벌 |이재수 | 입력 2023. 11. 10. 11:18
도봉 금호어울림 리버파크 투시도 (사진. 금호건설)
도봉 금호어울림 리버파크 투시도 (사진. 금호건설)

금호건설은 서울 도봉구 도봉동 일원에 짓는 ‘도봉 금호어울림 리버파크’가 평균경쟁률 10.5대 1로 청약을 순조롭게 마감했다고 10일 밝혔다. 

7일부터 8일까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진행된 ‘도봉 금호어울림 리버파크’ 일반공급 68가구 모집에 712명이 접했다. 최고 경쟁률을 보인 59㎡A타입은 2가구 모집에 151명이 청약해 75.5대 1을 기록했다.

도봉 금호어울림 리버파크 당첨자 발표는 15일, 서류접수는 17일이며 정당계약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입주는 2026년 3월 예정이다. 재당첨 제한을 적용 받지 않고 실거주 의무도 없다. 전매제한은 1년이며, 중도금 대출은 60%까지 가능하다.

‘도봉 금호어울림 리버파크’ 분양관계자는 “’서울에서 보기 힘든 전용면적 84㎡ 가구를 발코니 포함 9억대의 낮은 분양가로 공급됐다"며 "도봉동에 13년만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로 도보역세권과 그 주변으로 형성된 생활인프라, 단지 옆 중랑천 등이 가까운 자연환경까지 최적의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도봉 금호어울림 리버파크’는 서울시 도봉구 도봉2동 95 번지에 지하 2층~지상 18층, 5개동, 전용면적 59~84㎡, 299세대로 조성된다. 단지는 서향 위주의 배치로 채광 및 일조권을 극대화했다. 100% 지하주차를 통해 지상에 차가 없는 쾌적하고 안전한 단지로 조성했으며 단지내 맘스테이션, 경로당,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등 주민편의시설도 조성된다.

‘도봉 금호어울림 리버파크’는 반경 약 500m에 서울 지하철 1호선 도봉역과 방학역이 있어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방학역에는 우이신설선이 연장 예정이다. 인근 창동역에는 경기도 수원과 양주 덕정을 잇는 GTX-C노선이 예정돼 있어 교통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주거환경으로는 창도초, 도봉중학교가 인근에 있으며 서울북부 지방법원·검찰청, 도봉구청, 홈플러스, CGV, 롯데백화점 등 생활인프라가 가깝게 자리하고 있다. 중랑천과 중랑천 수변공원, 도봉산, 수락산, 북한산 등 힐링 공간들도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갖췄다.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도봉구 방학동 654-25번지, 방학역 1번출구 인근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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