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나 아닌 수지가 입은 세·젤·부 경량다운... 완판 기대감 업↑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K2 출시 실크경량다운 실크스타 큐드다운 출시 한 달만에 판매율 50% 돌파

K2 홍보모델 수지의 실크스타 큐드다운 화보 이미지 (사진. K2)
K2 홍보모델 수지의 실크스타 큐드다운 화보 이미지 (사진. K2)

K2는 국내 최초로 실크와 다운을 접목한 경량다운 '실크스타 큐브다운'이 출시 한 달만에 판매율 50%를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실크스타에 적용된 실크패드는 리사이클 실크에서 추출한 섬유를 혁신적인 압축 공법으로 만든 친환경 충전재다. 실크의 미세한 섬유 사이에 공기층들이 있어 열전도율이 낮아 우수한 보온성과 수분조절 능력을 갖췄다.

실크스타 큐브다운의 겉감에는 구스다운, 안감에는 실크패드 충전재를 사용하고 얇은 경량 안감으로 감싸 가볍고 착용감이 부드럽다.

세·젤·부(세상에서 제일 부드럽다)는 애칭을 얻은 실크스타 큐브다운은 9월 중순 출시 후 한달 만에 50%를 넘는 판매율을 기록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이두나'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배우 수지가 착장한 TV 광고 제품은 판매율 70%를 보이며 완판을 목전에 뒀다. 10월 들어서며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판매율은 전월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K2 상품기획부 이양엽 이사는 “아웃도어의 강점인 소재와 기능성에 트렌드를 접목한 제품들이 앞으로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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