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브라질 법인 지분 매각해 4800억원 마련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CJ제일제당은 브라질 법인을 매각해 4800억원 가량의 현금을 마련한다. 

CJ제일제당은 브라질 물류 자회사 CJ 라탐 파티키파코에스 LTDA(CJ LATAM PARTICIPACOES LTDA) 지분 전부를 4077억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CJ제일제당은 이와 함께 CJ 셀렉타 S.A.(SELECTA S.A.) 지분 10% 전부도 728억원에 매각키로 했다. 

CJ제일제당은 "바이오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 및 경영 효율성 제고 차원에서 매각키로 했다"며 "처분예정일은 현재 거래 상대방과 협의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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