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회장 허영인)그룹이 역인수해 운영하는 샌드위치 전문점 리나스(Lina’s)가 14번째 매장인 ‘서초삼성타운점’을 최근 개점했다.
리나스는 1989년 프랑스에서 탄생한 샌드위치 전문 브랜드로 2002년 SPC 그룹이 국내 마스터프랜차이즈로 도입해 운영했다. 지난해 6월, 허영인 회장의 글로벌 전략에 따라 도입 20년 만에 브랜드를 역인수한 바 있다.
리나스 서초삼성타운점은 지하철 강남역 인근 서초대로 398, BNK디지털타워 1층에 76㎡, 58석 규모로 자리 잡았다. 인테리어 디자인은 우드와 크림톤 바탕의 따뜻한 분위기와 리나스 특유의 진녹색 컬러 타일로 싱그러운 느낌을 표현했고, 32석 규모의 테라스 공간에는 넓은 어닝을 설치해 아늑함을 느낄 수 있다.
오픈형 주방 콘셉트를 적용해 고객이 직접 샌드위치 제조 과정을 볼 수 있으며, 타원형 쇼케이스를 설치해 모든 공간에서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리나스는 서초삼성타운점 오픈을 기념해 해피오더 앱을 통해 22일까지 포장 주문 시 최대 6천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나스 관계자는 “더 많은 고객들에게 신선하고 건강한 샌드위치를 선보이기 위해 ‘서초삼성타운점’을 오픈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매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재 리나스는 지난 7월 개점한 신논현점을 비롯해 여의도, 광화문, 잠실, 인천공항 등 주요 지역에서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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