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9일 상반기에만 매출 1조를 돌파한 하이브의 하반기 실적도 쾌청할 것이라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34만5000원을 제시했다.
이남수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전년 동기 BTS 앨범과 라스베가스 콘서트의 호실적 부담이 있었지만, 분기 역
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실적 체력의 건재함을 증명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애널리스트는 "BTS 페스타와 위버스콘의 비용 부담이 없었다면 영업이익도 레코드 하이가 가능했을 것으로 판단한다"며 "상반기 모멘텀은 하반기에도 그대로 이어진다"고 분석했다.
2024년 플랫폼과 글로벌 확장까지 실적 개선 트렌드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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