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로스, 목표주가 2만1500원으로 하향

경제·금융 |입력

키움증권은 10일 인크로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2만5000원에서 2만1500원으로 14% 낮췄다. 매수 투자의견은 그대로 유지했다.

이남수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광고 산업 부진으로 2분기 성수기 효과가 불투명하다"며 "갑작스런 대표이사 변경 이슈는 다행히 내부 광고 전문가의 신규 선임을 통해 해소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 애널리스트는 "신규 채널로서 메타 스레드의 등장은 호재이다"며 "퍼포먼스 마케팅 강화를 위해 소셜 미디어의 영향력은 더욱 확장될 것이고, 메타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는 인크로스에게 중장기적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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