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호세 무뇨스 사장에 10억원 자사주 상여금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현대차는 호세 무뇨스(Jose Munoz) 사장에 최근 10억원 상당의 자사주 5000주를 상여금으로 지급했다고 9일 공시했다. 

스페인 국적 호세 무뇨스 사장은 일본 닛산 출신으로 지난 2019년 4월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영입됐다.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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