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영문 디자인 선보여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2019년 한글로고 단독 사용 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영문 로고 2006년 힐스테이트 론칭 이후 17년 간 318 단지 24만 6344가구 공급

현대건설이 주택 브랜드 힐스테이트 로고를 영문으로 변경했다. (출처. 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주택 브랜드 힐스테이트 로고를 영문으로 변경했다. (출처. 현대건설) 

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이 2019년 한글로고로 변경한 후 4년만에 주택 브랜드 ‘힐스테이트’의 영문 로고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영문 BI는 현대(Hyundai)와 헤리티지(Heritage)의 의미를 담은 ‘H’ 형태의 심볼과 고유한 색상을 유지하면서 한글 ‘힐스테이트’를 영어 ‘HILLSTATE’로 변경했다. 현대건설은 심볼과의 조화를 강화하고 고객에게 변화하는 시대적 주거 가치를 제공하고자 하는 비전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BI는 이달부터 분양하거나 입주하는 힐스테이트 단지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는 지난 2006년 브랜드 론칭 이후 지난 17년간 318개 단지 총 24만6344가구를 공급했다.

힐스테이트는 이번 BI 개선 외에도 홈페이지 리뉴얼 하는 등 브랜딩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향후에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며 ‘라이프스타일 리더’라는 브랜드 철학을 전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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