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멘스, 대표이사가 자사주 10만주 장내매수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루멘스의 대표이사가 최근 회사 주식 10만주를 매입했다. 

이경재 루멘스 대표이사는 지난 25일과 26일(결제일 기준) 각각 5만9851주와 4만149주 총 10만주(0.21%)를 장내에서 매입했다고 26일 보고했다.  이 대표는 1억3200만원을 썼다. 

이 대표의 회사 지분은 지난달 7일 6.95%에서 7.16%로 높아졌다. 

한편 이 대표는 지난해에도 꾸준히 회사 주식을 사들였다. 2021년 말 5.34%이던 지분율은 지난해 말 6.45%까지 높아졌다. 이날 보고에 앞서 올들어서도 주식을 추가로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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