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레이어가 프랑스 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요넥스와 협업한 컬렉션을 출시했다.
협업 컬렉션은 두 패션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클래식 네이비와 딥그린&화이트 컬러를 활용해 90년대 분위기를 살린 레트로 감성의 애슬레틱 룩으로 소화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70년 역사를 가진 요넥스의 스포츠웨어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클래식한 감성을 더해 테니스 코트 위에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편안하면서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협업을 통해 새롭게 출시되는 하프 슬리브 아노락과 바시티 반팔 티셔츠는 유니섹스 스타일로 쇼츠와 함께 셋업으로 연출할 수 있다. 우먼즈 라인의 크롭 슬리브리스 탑과 플리츠 스커트는 캐주얼한 감성과 페미닌한 무드를 동시에 갖춘 아이템으로 여름 시즌까지 활용하기 좋다.
나일론 캡·선 바이저와 같은 헤어 액세서리와 헤어 밴드·손목 보호대·테니스 백 등 잡화 라인도 출시해 라켓 스포츠 마니아들의 니즈를 반영했다.
해당 상품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X 요넥스협업 컬렉션은 브랜드 온라인 스토어와 마리떼 한남·홍대 등 오프라인 매장과 무신사에서 만날 수 있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1972년 디자이너 마리떼 바슐르히와 프랑소와 저버에 의해 설립된 유러피안 감성 캐주얼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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