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4분기 영업손실 600억원..적자전환

경제·금융 | 김세형  기자 |입력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별도기준 4분기 영업손실이 598억원을 기록, 전년 342억원 흑자에서 적자전환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영업수익은 전년보다 41.7% 줄어든 4449억원을 기록했다. 순손익은 영업손익과 마찬가지로 전년 268억원 흑자에서 458억원 적자로 적자전환했다. 

연간 영업수익은 전년보다 6.4% 줄어든 3조2093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9.6%, 41.6% 축소된 763억원과 561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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