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반려동물용품 판매업 등 추가키로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깨끗한나라는 다음달 24일 정기주주총회에서 반려동물용품 제조 판매업 등을 정관에 추가키로 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재생 플라스틱 소재 제조 및 판매 유통업, 비누 기타 주방용 세정제 제조 판매업, 화장품 및 화장용품 제조 판매업, 청소포 기타 생활용품 제조 판매업도 정관에 추가한다. 

깨끗한나라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은 전년보다 4.8% 증가한 6064억5300만원을 기록했지만 수익성은 뒷걸음질쳤다. 

영업이익은 37억5400만원으로 71.2% 줄고, 순이익은 전년 83억6200만원 흑자에서 42억8600만원 적자로 적자전환했다. 회사측은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해상 운임 상승을 이익 감소 요인으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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