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 자사주 50억 처분..AI 버추얼 휴먼 사업 확대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이스트소프트가 AI와 AR 사업 확대를 위해 자사주 처분을 통해 재원을 마련키로 했다. 

이스트소프트는 신한-JW 메자닌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를 대상으로 5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를 발행키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교환사채의 교환 대상은 이스트소프트가 보유해온 자사주 34만4827주다. 자사주를 처분해 50억원을 마련하는 셈이다. 

이스트소프트는 10억원을 일반 운영 자금으로 쓰고, 30억원은 AI 버추얼 휴먼 사업 확대를 위해, 나머지 10억원은 AR 아이웨어 커머스 사업 확대에 올해 안으로 집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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