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보유 채널·K-콘텐츠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투입한다

사회 |입력

- 25일부터 부산시에서 제작한 X4 광고·뮤직비디오를 tvN, Mnet, OCN 등 CJ ENM 보유 채널 통해 하루 10회 이상 방영 - 코엑스 K-POP 라이브 미디어 전광판에도 X4 옥외광고 25일부터 송출

자료: 부산시.
자료: 부산시.

부산시와 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CJ ENM은 CJ ENM이 보유한 tvN, Mnet 등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K콘텐츠를 엑스포 홍보에 활용하기로 했다.

25일부터 CJ ENM의 tvN, Mnet, OCN 등 채널을 통해 최근 부산시에서 제작한 X4 뮤직비디오를 하루 10회 이상 방영하는 것을 시작으로, 코엑스 K-POP 라이브 미디어 대형전광판에도 X4 옥외광고 버전을 송출한다.

이 외에도 부산시 등은 K콘텐츠를 잘 살려 관련 프로그램 기획, 국내외 행사 연계 등 기타 다양한 홍보 방안을 논의 중이다.

부산시는 방송, 영화, 음악, 공연, 애니메이션, 디지털 등 종합콘텐츠 기업인 CJ ENM과 함께하는 엑스포 홍보가 다른 기업들의 참여를 끌어낼 것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엑스포 유치 붐업을 만들어 가는 데 큰 파도가 될 것으로도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서 주신 CJ ENM의 강호성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최근 다수의 대기업과 지역기업들이 엑스포 홍보를 위해 함께 뛰고 있는데 이러한 응원과 열망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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