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SUV 전용 스마트 공간살균기 '오라백 DSV-C700' "눈길"

산업 |입력

에코플레지, 중동국가 수출용 장갑차 세균전 대응장비 원리 활용 - 청정+탈취+살균 All in One 제품 - 차량 내부 공기는 물론 핸들, 좌석 등 표면까지 동시 "살균" - 스마트폰 앱 통해 차량 내부 미세먼지 수치 확인 및 풍량 조절가능

사진: 에코플레지
사진: 에코플레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천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승용차·SUV 전용 스마트 공간살균기가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건물내 공간 뿐만 아니라 버스·119구급차 등 이동수단 내에 장착되어 코로나 바이러스를 잡았던 에코플레지의 공간 '살균대장 오라백'이 운전자와 동반가족의 건강도 '케어'하는 승용차·SUV 전용 신제품 'DSV-C700'으로 출시됐다.

'오라백 DSV-C700’은 청정+탈취+살균 All in One 제품으로 차량 내부 공기는 물론 핸들, 좌석 등 표면까지 동시 "살균"하며 스마트폰 앱을 통해 차량 내부 미세먼지 수치 확인 및 풍량 조절가능하다.

특히 '살균대장 오라백'은 하이드록실 방식을 채택, 기존 살균기들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던 오존 발생이 없기 때문에 인체에 전혀 무해한 것이 특징이다.

조상기 에코플레지 대표는 "안타깝게도 코로나19 감염 누적 확진자 1000만 명을 넘어서고, 오미크론 유행이 정점 구간에 진입했지만 거리두기 완화로 인해 오미크론 대유행이 더 오래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며 "운전자는 물론 동반가족을 위한 차량 청결 뿐만 아니라 차량 내에서의 건강 '케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에서 승용차·SUV 전용 신제품 'DSV-C700'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라백'은 중동지역에 수출하던 장갑차 등에 세균전을 대비하기 위해 대지정공이 3년전 개발한 공간 살균기를 바탕으로 대지정공 자화시인 '에코플러지'가 가정·사무실·업소·차량용 등 다양한 모델로 지난해부터 출시하고 있는 최첨단 공간살균기이다.

사진: 에코플레지
사진: 에코플레지

현재, 관공서, 운송회사, 병원, 학교, 프렌차이즈, 스터디카페 등 건물 내 뿐만 아니라 제주 서귀포 공영버스·울산 대우여객와 119구급차 등 차량 내에도 설치되어 차량 안에 퍼져있는 바이러스는 물론 핸들·좌석·손잡이 등 표면에 붙어있는 바이러스를 살균하는 데 큰 몫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현대자동차에서 스핀오프하여 올해 2월 코스닥에 상장한 자동차·운전자 케어 플랫폼 '오토앤'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는 '오미크론 대유행'에 대응, 방문고객들의 건강을 케어하기 위해 전국 대표센타 고객대기실에 '살균대장 오라백'을 설치했다.

'살균대장 오라백' 승용차·SUV 전용 신제품 'DSV-C700'의 특징과 기능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오라백 DSV-C700
◇오라백 DSV-C700

■ 공기·표면 '살균대장 오라백' - 함께 모여 있어도 안심든든

▶ 제품 특징
△24시간 상시가동 - 방역 공백 없는 공간 전체 살균기
△공간확산 방식의 공간살균 시스템 - 공기 중과 표면 상의 세균 및 바이러스 모두 동시 살균 가능
△하이드록실 라디칼 방식 - 건국대 10M 거리의 살균시험과 인체에 무해한 천연 살균물질 인증
△공기청정 및 탈취효과 - H13등급의 헤파필터를 통한 초미세먼지 제거와 공기 중 유해물질의 악취 제거
△오존 안정성 - 오존 허용 기준치의 1/50 수준의 극소량 오존(0.001ppm) 발생
△인테리어와 조화되는 럭셔리한 디자인 - 고급스러운 무광 도장에 비정형화된 빗살무늬 패턴으로 구현되어 내 차를 한층 더 고급스럽게 만들어 주는 디자인

▶ 제품 기능
△한눈에 간파되는 공기상태 - 3단계 색상을 통한 공기 오염도 확인
△사용자 편의를 위한 표시기능 - 팬 오작동 알람, 램프 교체시기 알람, 필터 교체시기 알람
△스마트한 컨트롤 - 3단계 풍량 조절 (1단, 2단, Auto)
△청정+탈취+살균 All in One - 차량 내부 공기는 물론 핸들, 좌석 등 표면까지 동시 "케어"
△스마트폰 콘트롤 기능 - 스마트폰을 통해 차량 내부 미세먼지 수치 확인 및 풍량조절 가능한 스마트폰 앱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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