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성 기자| SOOP은 ‘파트너스 멘토링’ 프로그램을 1일부터 운영한다.
‘파트너스 멘토링’은 SOOP의 파트너 스트리머가 신규·복귀 스트리머의 방송 활동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파트너 스트리머는 SOOP과 파트너십을 맺고 자신만의 콘텐츠 경쟁력과 영향력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스트리머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멘토로 참여해 자신의 방송 경험과 노하우를 멘티와 나눈다.
멘토링은 멘토와 멘티의 상황과 필요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방송 운영, 콘텐츠 기획, 플랫폼 활용 등에 대한 조언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멘티의 콘텐츠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것은 물론 필요에 따라 콘텐츠 협업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신규·복귀 스트리머가 자신의 강점과 아이디어를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지속적인 방송 활동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멘토 스트리머에게는 멘티 스트리머의 활동 및 성장 성과에 따라 별도의 멘토링 지원금이 제공된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멘토에게는 별도의 추가 지원도 제공한다. 멘토는 우선 SOOP 파트너 스트리머를 대상으로 모집하며, 향후 베스트 스트리머까지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SOOP 홍기석 소셜스트리머사업본부장은 “방송을 처음 시작하거나 다시 방송을 시작하는 과정에서는 콘텐츠와 방송 운영에 대한 다양한 고민이 생길 수 있다”며 “파트너스 멘토링을 통해 경험이 풍부한 스트리머와 신규·복귀 스트리머가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콘텐츠와 방송 활동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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