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아랑 기자|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매머드커피가 서울 목동하이페리온점을 전국 1000호점으로 열었다.
22일 매머드커피에 따르면 이 회사는 2012년 브랜드 론칭 이후 가격 경쟁력과 품질을 앞세워 전국 가맹망을 확대해왔다.
매머드커피는 지난해 12월 일본 도쿄에도 진출해 940㎖ 아메리카노를 400엔에 판매하고 있다.
매머드커피는 1000호점 오픈을 기념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전국 매장에서 아메리카노를 1,000원에 판매하는 타임딜 행사를 진행한다.
매머드커피 관계자는 "전국 1,000호점 오픈은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과 가맹점주들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성과"라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품질의 커피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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