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보훈의 달 맞아 현충원 봉사활동·참전용사 오찬

18일 국립서울현충원 묘역 정화활동 등 진행

산업 |나기천 기자 | 입력 2026. 06. 19. 08:56
동서식품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8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전용사 초청 오찬 및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서식품 직원들과 참전용사들이 기념 촬영을 한 모습. 동서식품 제공
동서식품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8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전용사 초청 오찬 및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서식품 직원들과 참전용사들이 기념 촬영을 한 모습. 동서식품 제공

|스마트투데이=나기천 기자| 동서식품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8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전용사 초청 오찬 및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동서식품 직원들은 지정된 묘역의 묘비를 닦고, 주변 잡초를 제거하는 등 묘역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어 참전용사 어르신 100분과 함께 현충탑을 참배한 뒤 오찬을 진행했다. 

동서식품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고 이날 소개했다. 지난 5월 20일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 복지단체들에 5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고, 이달 17일에는 혹서기를 앞두고 취약계층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8000만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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