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KB증권(대표이사 강진두, 이홍구)은 지난 7일 장애인 고용과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브라보비버(Bravo Beaver)’에서 생산한 제품을 구매해 사단법인 한국이주민건강협회 ‘위프렌즈’에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기부 물품은 건강차와 쇼콜라 세트로 구성됐으며, 위프렌즈를 통해 지원 대상 이주민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위프렌즈’는 ‘이주민과 함께 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비전으로, 취약계층 이주민 환자 의료비 지원, 이주아동 장학사업, 이주민 가족 생활 정착 지원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이주민 지원 NGO다.
KB증권은 2023년부터 브라보비버 제품을 활용한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2024년에는 약 2억 6백만원, 2025년에는 약 3억 5천만원 상당의 제품을 구입해 지역사회 복지기관에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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