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PS 스토어 북미·유럽·아시아 무료 게임 '1위'

산업 | 나기천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나기천 기자| 넷마블은 지난 3월 출시한 롤플레잉게임(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무료 플레이 부문에서 미국, 캐나다, 유럽, 아시아 지역 차트 1위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북미 무료 게임 순위에서 한국 게임으로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유일하게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 지역에서도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1위를 기록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PC 플랫폼인 스팀(Steam)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록한 바 있다. 이 게임은 프랑스 1위, 벨기에·이탈리아 3위, 일본 3위, 한국·독일 4위, 브라질 7위 등 주요 지역 베스트셀러 차트에서 유의미한 순위를 차지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언리얼 엔진5를 활용한 고퀄리티 그래픽과 자유도 높은 탐험,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특징으로 하며 PC, 모바일, 콘솔 멀티 플랫폼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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