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대학생 서포터즈 뱅키스 버디 2기 발대식

경제·금융 | 김세형  기자 |입력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대학생 대상 브랜드 홍보 및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뱅키스 버디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선발된 총 60명으로 구성됐다. 서포터즈는 약 4개월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투자증권의 온라인 거래 서비스 브랜드 ‘뱅키스(BanKIS)’를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SNS 콘텐츠 제작 및 바이럴 활동, 캠퍼스 투어와 현장 홍보, 대학생 대상 투자정보 전달, 투자 플랫폼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개선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팀별 협업형 콘텐츠 제작과 캠퍼스 중심의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MZ세대와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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