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아랑 기자| SK텔레콤이 고객 혜택 확대와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해 T멤버십을 개편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을 통해 만 13~34세 대상인 ‘0 데이(0 day)’를 매월 첫째 주 5일간 운영하는 ‘0 위크(0 week)’로 확대해 이용 주기를 늘렸다.
또한 VIP 고객 전용 혜택인 ‘VIP 찬스’와 ‘VIP 온리(only)’를 신설해 배달의민족, 파리바게뜨 등 주요 제휴처의 할인 폭을 넓혔고, 갤럭시 S26 이용자를 위한 ‘클럽 멤버십’ 등 단말 맞춤형 프로그램도 강화한다.
SKT는 지속적으로 플래그십 단말 고객 전용 ‘클럽 멤버십’을 선보이며 맞춤 혜택과 고객 선호도에 맞춘 생활 밀착형 혜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윤재웅 SKT 프로덕트&브랜드본부장 “앞으로도 고객이 더 쉽고 편리하게 멤버십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