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강서금융센터 마곡 이전

경제·금융 | 김세형  기자 |입력
(사진 앞줄 왼쪽부터 네 번째)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 다섯 번째 김영훈 강서금융센터장, 여섯 번째 박봉권 대표이사, 일곱 번째 조성호 자산관리부문장
(사진 앞줄 왼쪽부터 네 번째)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 다섯 번째 김영훈 강서금융센터장, 여섯 번째 박봉권 대표이사, 일곱 번째 조성호 자산관리부문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교보증권은 기존 상암DMC지점 명칭을 ‘강서금융센터’로 변경하고 확장 이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강서금융센터는 마곡지구의 입지적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발산역 인근 ‘강서구 마곡동로 56 건와빌딩 11층’에 위치했다.

새롭게 문을 연 강서금융센터는 대규모 R&D 단지가 밀집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고객이 보다 편안하고 집중도 높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독립적이고 쾌적한 공간을 조성했다.

첨단 산업 종사자와 인근 거주 고객 등 다양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점 이전을 기념해 오는 10일 오후 3시 강서금융센터에서 교보증권 박병창 이사가 ‘2026년 자본시장의 흐름과 AI의 경과’를 주제로 오픈 세미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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